▲ 사진=김포문화재단 제공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학교 밖 전통예술교실, 통진두레놀이’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진두레놀이는 전통예술 감상법 및 지역 전통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우수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포시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본 프로그램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김포 통진두레놀이’ 전수자들과 함께하는 두레 가락 연주 및 농요 부르기, 종이장구 만들기 체험, 전문 국악 공연 관람 현장학습 등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통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3기수로 모집될 본 프로그램은 1기수 당 6회차씩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본 프로그램의 기수별 교육일정은 ▲(1기) 5월 14일~6월 18일, ▲(2기) 7월 2일~8월 6일, ▲(3기) 8월 20일~10월 1일이다.
수강신청은 5월 2일(월)부터 5월 11일(수)까지 김포문화재단(www.gcf.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수별 선착순 선발결과는 5월 12일(목)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단순 이론·감상 위주의 학교 교육이 아닌 실습·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종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을 통해 관내 초등생들이 전통예술 감상법을 배우고 지역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및 이해도가 신장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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