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문화원연합회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원연합회와 2022 대한민국 지역문화대전-제37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과 제5회 근현대 민간기록물 공모전을 이번 달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1986년부터 전국 향토문화공모전을 개최해 향토문화의 체계적인 연구와 활용, 향토사가의 연구 의욕을 촉진하고 있다.
전국 향토문화공모전의 공모 주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인물, 사상, 지리, 문화, 역사 등 인문·민속·지역학에 관련된 소재로, 공모는 향토문화 논문(자료), 향토문화 콘텐츠, 향토문화 수기, 지방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실적 등 총 4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또한 연합회는 근현대 민간기록물 공모전을 통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기록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근현대 민간기록물 공모전은 생업 기록물, 마을(공동체) 기록물, 민속의례 기록물 총 3개 공모 주제로서, 이와 관련된 190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근현대 시대의 지역문화와 관련된 민간기록물 자료를 공모한다.
전국 향토문화공모전은 국무총리상 외 9편의 작품, 근현대 민간기록물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외 8점의 자료를 각각 시상한다.
2개 공모전의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5월 2일부터 7월 15일 18시까지 공모전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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