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산림조합은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제7기 정원아카데미’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정원아카데미 교육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지식과 실무능력 배양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제7기 정원아카데미는 5월 27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6회 일정으로 정원가꾸기반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는 조경 및 원예 전문가 등을 강사로 초청해 △정원설계 △정원디자인 △정원조성실습 △텃밭정원만들기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정원문화와 연관된 나무와 꽃(식물)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으 며, 이를 통해 수강생이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계획했다.
신청은 제주시산림조합에서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월 9일 오후 5시까지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팩스 또는 방문,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 방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5월 11일 제주시 산림조합 담당자 컴퓨터(PC)에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산림조합(064-742-4883)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양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나무와 정원에 관심이 있는 도민들이 정원 아카데미를 통해 제주를 아름답게 꽃피우는 정원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원문화가 확산되도록 체계적인 교육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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