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은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획공모 전시 프로그램 ‘신당 창작 프로젝트 전시:공예의 조건’을 4월 27일(수)부터 10월 30일(일)까지 7개월간 신당창작아케이드 SASS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신당 창작 프로젝트’는 공예·디자인 전문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 공간을 활성화하고 입주예술가들의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는 예술가 협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불가피하게 변한 우리의 ‘새로운 일상’을 총 7가지 내용의 전시로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현대공예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공예의 조건’을 주제로,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 중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입주작가 간 팀으로 진행되는 융합 프로젝트로 7팀의 작가가 함께한다. 이들은 7개월간 매주 다른 내용의 기획 전시를 연이어 선보인다.
릴레이 전시의 첫 시작은 산업적 기술과 공예의 융합을 통해 무한한 공간 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열린괄호(산업너머 공예너머: 윤경현, 양요셉, 정인혜)’(4.27.~5.8.)이다. 기하학적 구조를 지닌 고유의 재료들을 혼합해 공예로 재구성한다. 같은 소재라도 목적이나 관점에 따라 변형되거나 재결합 또는 일체의 장식을 제거한 간결함 속에서 함축된 의미를 발견한다.
‘릴레이 기획전시: 공예의 조건’은 신당창작아케이드 SASS 갤러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펼쳐진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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