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대전 서구는 ‘임산부 우대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업체의 홍보효과 개선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 해당 업체의 위치 표시 및 바로 가기 링크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임산부 우대사업’은 임산부가 산모수첩을 해당 참여업체에 제시하면, 업체의 우대기준에 따라 약 5~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업체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참여업체로는 병원, 자동차 정비업소, 식품접객업 등 관내 13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업체 현황 및 임산부 우대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생활정보-복지포털-여성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구는 이번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관내 임산부 우대사업에 참여하는 업체의 인지도 상승 및 매출 상승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구 여성가족과(☎ 042-288-3210)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현 주민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임산부 우대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지속해서 참여업체에 대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여 임산부와 지역사회업체의 행복한 동행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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