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서귀포시서귀포보건소(소장 오인순)는 자살 고위험시기인 봄철, 집중 자살예방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수년간 자살 사망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봄철에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졸업, 구직 시기 등 다양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겨울철에 비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를 주제로 관내 임대 아파트 및 주민센터에 도움기관 정보 안내 포스터를 집중적으로 배포하고, 현수막 게시 및 관내 전광판 홍보 등을 진행함으로써, 우울감 및 자살 생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기관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을 위한 안부문자, 전화상담 등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 임대 아파트, 병원·약국, 편의점·슈퍼마켓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 및 생명사랑서약서 작성 등 맞춤형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적극적인 자살예방 대책 마련으로 전문화된 자살 위기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여 자살위기자의 긴박성 및 위험성 평가에 따라 응급 개입 및 상담을 진행하여, 적기에 적절한 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체계로 유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숨은 자살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 치료·연계하기 위한 탄탄한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보살핌의 안전망이 항상 유지, 발전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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