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4월 4일 적극적인 시정홍보로 시책알리기에 앞장서 온 2022년 시정홍보 1/4분기 우수부서, 시정홍보 MVP를 선정해 발표했다.
2022년 1분기 시정홍보 최우수부서는 문화예술과(과장 강경택), 남원읍(읍장 오성한), 서홍동(동장 진은숙)이며 우수부서는 주민복지과(과장 양문종), 장려 부서는 생활환경과(과장 나의웅)가 선정됐다.
또한 시정홍보 MVP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팀장 오영란),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팀장 김흥자)이 선정됐다.
서귀포시는 1분기 평가에 앞서 실·국장 중심의 정례브리핑제를 강화하였고 매주 우수한 보도자료를 선정하여 게시판에 공람함으로써 직원들의 홍보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료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4일 본관셋마당 직원회의에 앞서 시정홍보 우수부서에 대하여 상패와 시상금을 전달하였으며 시정홍보에 적극 힘써 준 직원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홍보는 행정의 절반’ 마음가짐으로 전 부서가 앞장서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시정정보 전달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분기에는 문화예술과, 남원읍, 송산동이 최우수 영예를 얻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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