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전국 유일 효문화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꽃 심기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공원 방문객을 위해 글자조형물과 포토존 주변에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봄꽃 1만 본을 식재했다. 또한, 만성교와 산책로 주변에는 일자리 사업으로 꽃무릇, 맥문동 등 초화류 2만 본을 심어 봄단장을 준비하고, 사계절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뿌리공원은 2021년 연말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힘나는 가족여행’을 주제로 한 ‘3월 추천 가볼만한 곳 6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용갑 청장은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봄맞이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공원에서 가족들과 봄꽃을 보며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에 봄기운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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