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노는언니2’ 재미·열정 두 배 더 업그레이드!
  • 김만석
  • 등록 2022-03-28 10:30:39

기사수정
  • 18개 종목 32명의 국가대표 총출동



▲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가 더욱 강력한 승부욕과 예능감으로 뜨거운 열기를 폭발시킨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29일(화) 방송될 30회에서는 18개 종목 32명의 국가대표가 총출동하는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2탄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지난주 첫 방송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는 남다른 스케일과 초호화 라인업으로 방송 직후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역시 차원이 다른 스케일”, “언니들 본캐 매력 너무 멋있다” “정말 재밌어서 시간 가는 게 아까웠어요” “언니들 예능감 장난 아니다”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이와 관련 30회 방송에서는 언니들의 긴장감 넘치는 기선제압은 물론, 의외의 예능감까지 빵빵 터지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특별 MC 광희는 모형 로데오 기계에 올라타 오랜 시간 버티는 게임에 호기롭게 도전한 후 자신의 코를 소에 갖다 댄 채 “플라스틱은 서로를 알아보거든요”라는 말로 웃음 폭탄을 날렸다. 더욱이 정작 본 게임에서는 펄럭이는 팔다리로 얼마 버티지 못하는 ‘인간 종이인형’의 면모를 뽐내 언니들의 폭소를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배구선수 김연경 이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로 맹활약했던 한유미는 클라쓰가 다른 공 던지기 개인기로 현역시절을 소환하며, 단번에 피구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공을 들고 등장한 한유미는 “다른 팀들이 우리랑 동맹을 맺길 원하는 매력을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는 공을 이만큼 파워 있게 던질 수 있다는 매력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눈빛이 바뀐 한유미가 쏜 불꽃슛이 단번에 관중석까지 도달하면서 모두의 환호가 터져 나왔던 터. 이에 언니들은 “저 공 맞으면 죽는 거 아니에요?”라며 걱정을 내비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톱클래스 투포환 선수 이수정이 한유미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스타디움의 열기를 드높였다. 투포환에서 4kg 공을 16m 이상 날리는 초특급 파워를 발산하는 이수정이 공을 잡는 모습만으로도 남다른 위엄을 뽐내면서 모두의 눈코입을 확장시켰던 것. 과연 이수정은 한유미의 기록을 넘어 ‘공 던지기’의 최강자로 등극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자존심이 걸린 깜짝 대결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첫 방송 직후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9일 방송에서는 두 배 더 강력해진 언니들의 승부욕과 웃음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