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맨션나인국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맨션나인(MANSION9)이 NFT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맨션나인(MANSION9)은 보타니컬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체험형 전시 기획사 팀보타(TEAMBOTTA)와 컬래버를 통해 NFT를 제작하고, NFT 마켓플레이스 톡큰(Talken)에서 첫 민팅을 시작했다.
3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갤러리아 포레에서 진행되는 ‘팀보타: Mustard Blue 탐의 숲’ 전시는 다섯 개의 테마로 전시 공간이 꾸며져 있다.
맨션나인(MANSION9)은 NFT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박소희, 장원모, 장정후, 이용은, 이미소 작가의 작품 이미지(IP)를 활용해 전시 테마에 어울리는 NFT를 제작했다. 또한 인앱 결제가 가능한 마켓플레이스 톡큰을 통해 누구나 쉽게 NFT 작품을 소장하도록 했다.
이영선 맨션나인(MANSION9) 대표는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형 전시에서 작품을 가볍게 소장하는 경험까지 제공하고자 했다”며 “맨션나인(MANSION9) 소속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유명 백화점과 가구전시장에 예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유망 작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로 주목을 받았던 맨션나인(MANSION9)은 이번 NFT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시드투자 유치에 성공한 맨션나인(MANSION9)은 개인 간 소장품 거래 플랫폼 ‘딜링아트’를 개발 중이며, 5월 베타 버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주,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제주시는 2월 3일(화)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계약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상반기 정기인사로 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새로 맡게 된 공직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내용은 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