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속 여러 가지 직업의 간접 체험으로 어린이들이 일과 직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림책 속 진로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6일부터 4월 23일까지 5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에 진행된다.
교육은 초등학생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줌(ZOOM)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회차별 과정은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선생님, 의상 디자이너, 미용사, 건축가, 안경사 등 매주 다른 직업군을 주제로 각각의 직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글쓰기와 만들기, 발표하기 등의 독후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 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탐라도서관(728-1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찾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도전 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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