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 11일 울진 산불 道 상황실(울진군청내)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이재민 긴급주거지원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 제공경상북도는 11일 울진 산불 道 상황실(울진군청내)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이재민 긴급주거지원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道에서는 건설도시국장, 건축디자인과장, 도로철도과장 등과 울진군에서는 기획예산실장, 안전재난과장 그리고 LH대구경북지사 및 경북개발공사에서도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택피해 이재민 195세대(*잠정)에 대해 13개 팀을 편성하고 현장 확인 및 직접 면담을 통해 희망하는 임시주거시설 수요조사에 들어간다.
긴급을 요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재난구호협회 및 관련 업체 보유분 임시조립주택을 확보해 빠른 시일 내 설치하기로 했다
우선, 마을 전체 주택이 산불로 타버린 북면 신화 2리에는 임시조립주택 20동을 설치하기로 하고 720㎡정도의 부지를 조성 완료했다.
조속한 시일 내 상·하수도·전기 등 기반시설을 갖춰 임시주택을 설치할 예정이다. 임시주택은 약 24㎡(7.3평) 규모이며, 냉·난방시설 및 전기레인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어 입주 즉시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
▲ 울진군 북면 신화2리 이재민 임시 부지조성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제공이재민 세대별 주거 희망지역이 확정되면 제작에 2달이 소요되는 조립주택의 특성을 감안해 발주와 동시에 기반공사를 착수하고 입주 시기를 최대한 당기기로 했다.
주거지 인근에 임시주택 설치가 어려운 이재민을 위해서는 죽변 후정리 해양바이오산업단지 유휴부지에 50동을 설치하기로 하고 기반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해당 산업단지는 상하수도 및 전기설비가 돼 있어 기초공사 후 임시주택만 설치하면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또 LH와 경북개발공사는 기존주택 전세임대를 통한 공공임대를 지원하고 희망수요가 많을 경우 공공임대아파트 건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완전한 재정착을 위한 항구적인 주택건설 방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재원 발굴 및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지속해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경제부지사의 의견을 수용해 LH에서는 이재민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임대주택지원 서비스를 약속했고, 경상북도건축사회(회장 이재철)에서는 주택 신축 시 건축설계 및 인허가 관련 업무비용을 일부 지원해 이재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고령의 이재민이 현재 친척집, 체육관, 숙박시설 등에서 장기간 생활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것”이라며, “살던 집만큼 편하진 않겠지만, 최대한 이재민 거주에 불편함이 없는 주거대책을 마련해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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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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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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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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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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