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김계홍)는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1일부터 치과, 한의과, 물리치료 업무를 중단한 데 이어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업무도 잠정 중단하는 것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의 경우 발급 대상자가 많아 장기간 중단되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기간을 최소화하여 일주일만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김계홍 제주시서부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폭발적인 증가로 보건소 업무가 과중되고 있고, 직원들의 확진으로 업무 공백이 생기면서 부득이 일주일간 업무를 중단하게 됐다”며,
“코로나19 방역업무에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주민 확진자의 감염병 관리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중단하게 된 점을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고 지역 주민들에게 이해를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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