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부산시청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산불로 큰 피해를 받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 재해복구비와 함께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동해안 지역의 재해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전달하며, 이는 피해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식수 공급이 어려운 이재민과 소방, 경찰 등 현장 대응 인력들을 위해 부산시 병물 ‘순수’ 3천 병도 긴급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추가로 계속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에 발령된 소방동원령에 따라 부산시도 소방차 6대와 소방관 105명을 현지로 급파했으며, 시는 피해지역의 상황을 살피고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필요한 물품과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경북·강원 일대 산불 피해가 너무나 커 우려가 크다. 화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구호와 산불 완전 진화를 위해 부산시도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