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제주시민의 평생교육을 위한 <제7기 탐라도서관대학>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탐라도서관대학은 제주 역사, 건축,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2015년 1기부터 작년 6기까지 총 430명이 참여해 298명이 수료했다.
도내·외 각 분야의 전문 강사로 꾸려진 <제7기 탐라도서관대학>은 28회의 온라인 강연과 두 번의 현장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강연 신청은 오는 3월 7일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제주도민 7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3월 22일 개강식에는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 저자인 문경수 작가가 ‘천상의 교향곡, 오로라의 비밀을 찾아서’를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제7기 탐라도서관대학> 이 제주시민의 자기계발 및 인문 소양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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