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제2기 아트페스타인제주 추진위원(6명) 및 총감독(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2월 25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제2기 아트페스타인제주 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운영 관련 규정의 심의·의결 ▲아트페스타인제주의 운영 및 프로그램 구성 방향에 대한 심의·의결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올해 제7회 아트페스타인제주의 총감독으로는 제주대학교 오창윤 교수가 위촉됐으며, 앞으로 ▲행사 총괄 기획 ▲참여작가 계약 추진 ▲온·오프라인 홍보 및 전시장 운영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아트페스타인제주가 위축된 지역예술계에 활력을 되찾아줄 격려의 장이 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마음의 위로를 드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5년에 제주시민회관에서 첫 행사를 시작한 ‘아트페스타인제주’는 지난 2020년부터 산치천 일대로 장소를 옮겨 개최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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