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어린이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2022년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안전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검사는「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제12조에 의한 정기검사로, 안전검사기관(대한산업안전협회)에 의뢰해 2년마다 진행한다.
제주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검사 대상 놀이터는 총 125개소이며, 2022년 안전검사는 삼도1동에 위치한 제1호어린이공원 등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검사는 놀이시설의 균열, 훼손, 조임 상태, 도색, 부식 여부와 바닥 충격흡수값(HIC) 등을 중점 점검하며, 점검 결과 지적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정비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현재 제주시는 도시공원의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시설물 정기점검, ▲시설관리자 안전교육 이수, ▲배상책임보험 가입, ▲시설물 기동보수반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에는 도남근린공원에 위치한 어린이놀이터 등 40개소에 대한 정기검사를 마쳤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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