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제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향토문화유산의 멸실을 방지하고 보호하기 위해 향토유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향토유산은 일반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문화유산 중 향토사적으로 중요하여 보호할 가치가 큰 유 ․ 무형의 문화유산이다.
향토유산으로 지정되면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주민 및 관광객에게 향토유산의 의미를 알리고, 점검을 통해 향토문화유산이 멸실․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현재 제주시에는 애월진성 등 21개의 향토문화유산이 있다.
신청은 향토유산 소유자나 관리자가 제주시 문화예술과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사항은 도 세계유산본부에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향토유산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토유산은 제주의 뿌리로 자긍심을 가져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멸실위기에 처한 향토유산 보호하고 제주시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도 주변 사유재산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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