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전시청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항목을 346성분에서 464성분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으로 농산물 생산·유통단계 잔류농약 분석법이 통일됨에 따라 분석항목이 더 많은 유통단계 검사에 맞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설정한 기준이다.
2019년부터 17억 원을 투입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설치·운영 중인 대전농업기술센터는 토양 및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비롯해 대전시 로컬푸드 브랜드‘한밭가득’인증 심사와 꾸러미 급식지원 농산물의 공급 전 잔류농약 검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분석 능력은 영국의 농식품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FAPAS)에서 2년 연속 잔류농약 분석 국제공인인정을 획득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총 917건에 달하는 분석 건수를 달성해 안전 농산물 생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잔류농약 분석항목의 확대는 생산단계 및 유통단계의 검사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소비자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은 대전에 주소 또는 농지를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를 제출해야 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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