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청제주시에서는 소 전염병으로 인한 양축농가 피해 사전예방 및 청정지역 회복을 위해 한 ․ 육우 전 농가를 대상으로 2022년 소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읍면별 대가축 공수의사로 구성된 6개 검진반이 운영된다.
이에 394농가에서 사육 중인 만1세 이상의 한‧육우 5,700마리를 대상으로 6월말까지 일제검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16. 11월부터 의무 사항인“거래되는 가축의 이동 시 결핵병 사전 검사”는 수시 검진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공동목장으로 방목(4~5월)하는 축우에 대해 입식전 사전검사를 완료하여 감염축 조기색출을 통하여 농장간 전파‧확산 고리를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소 사육농가들에게 일제검사에 적극 동참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규정에 의한 소 이동전 결핵병 검사 유무 및 거래 기록관리, 소유주 변경사항에 대한 소 이력제 관리 등 농장방역관리 전반에 대한 지도 강화로 소 전염병 청정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주,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제주시는 2월 3일(화)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계약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상반기 정기인사로 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새로 맡게 된 공직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내용은 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