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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의성읍 도시재생뉴딜사업 막바지 총력
  • 조광식 논설위원
  • 등록 2022-01-20 1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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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의성읍 도시재생뉴딜사업 마무리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성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의성읍 도동 1, 2리 구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공모 일반근린형 부문에 선정되어 국비 97억원 등 총사업비 164억을 확보하여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은 현재 일자리창출 및 상권활성화를 위하여 갈릭푸드랩, 마늘상가거리개선, 상생협력상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낙후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신청년사랑방, 골목길환경정비, 마을주차장 및 작은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동예술아카이브센터, 사이다도동어울림센터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자원발굴 및 공동체 복원을 위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지역의 역사·문화와 공동체를 새로이 만들기 위한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마중물 사업 이후 지속 가능한 운영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주민협의체와 마을계획단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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