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전시청대전시는 올해부터 계약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사업계획 수립 시부터 발주계획을 조달청 나라장터(G2B)와 대전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주계획 공개 제도는 계약에 대한 업체의 예측가능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사업명, 발주물량, 예산액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지난해까지는 나라장터에 공고되는 2천만 원 이상 사업만 발주계획을 공개했다. 이로 인해 비공개 대상사업이 기존 공공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업체에 계약이 편중되고 지적이 있어왔다.
대전시는 앞으로 신규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발주계획 등록, 1인 수의계약, 대금지급 방법 등 계약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여 사업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갈 예정이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 “2천만원 미만 사업의 발주계획 공개는 의무사항이 아니지만, 이번 발주계획 공개 확대로 정보부족 등으로 공공계약 참여기회가 적은 신규업체의 참여가 촉진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