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픽사베이 / 사진은 기사와 연관없음(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윤순영이 출연하는 환경스페셜 신년 기획특집 [새들이 내게 말하기를]이 오는 1월 6일 오후 8시 30분에 KBS2 채널에서 방영된다.
영상에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윤순영 이사장이 겨울철 멸종위기 야생조류를 조사하고 관찰하는 바쁜 일상과 그동안 느낀 생각들을 오롯이 담았으며 겨울철새 주요 취·서식지인 한강하구와 일대 농경지의 모습 또한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다.
윤 이사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야생조류와 자연생태의 소중함을 시청자분들께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올 한 해는 환경을 생각하고 아껴주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윤순영 이사장은 환경운동가이자 자연생태 사진작가로서 한겨레신문 애니멀 피플, 물·바람·숲 필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경기도 사진대전 초대작가이며 경기도 사진대전 운영위원장·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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