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이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관리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기·수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대상 배출업소 수에 따라 기초 지자체를 4개 그룹으로 구분해 ▲ 배출업소점검 및 위반율 ▲ 점검계획 수립·시행 및 홍보 ▲ 환경관리 우수사례 등 6개 분야에 대해 환경관리 실태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군위군은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율과 홍보실적 부분, 환경관리 우수사례 등의 평가지표에서 100% 실적을 달성하는 등 전 분야에서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를 통해 군위군이 모범적인 환경행정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선도해가고 있음을 입증해 보였다.
郡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환경관리 업무가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환경과 개발을 동시에 고려한 환경관리에 체계적․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를 통해 군위군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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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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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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