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골프 대회 기념촬영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골프'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약 6000만원을 국내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브앤 골프’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2600여 명의 벤츠 고객들이 참가했다.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된 이번 대회 기부금 약 6000만원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브앤 드림’ 장학사업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요하네스 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및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지난달 예선부터 결선 대회까지 ‘기브앤 골프’에 참여해 선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기부 문화를 확신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