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실내체육시설업계의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134억 원을 투입해, 2천 명 규모의 고용지원 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
문체부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된 1만 명 규모의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를 확대해 <실내체육시설 고용 지원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실내체육시설에서 재고용되거나 신규 고용된 종사자에 대해 월 160만 원을 4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확대: 전문인력뿐만 아니라 필수인력도 지원 사업장별 지원 규모 확대: 사업장별 5명까지 지원 → 제한 없음 기존 사업은 트레이너 등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플러스 사업’은 사무인력,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 및 동승자 등 체육시설 운영에 필요한 필수인력까지 지원의 폭을 확대했다.
또한 기존에는 사업장별 지원 인원이 5명 이하로 제한되었으나 지원인원 제한이 없어져 사업장별로 필요 인원만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 기간은 6개월에서 4개월로 2개월 줄어들었다. 고용지원 플러스 사업의 신청은 9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사업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www.kspo.or.kr)을 방문하거나 콜센터(1588-7046)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실내체육시설업계가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고용지원 사업과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100만 장 규모의 민간 실내체육시설 대상 소비할인권 사업(1타 3만 체육쿠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