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의왕시 백운호수에 수도권 랜드마크로 개장되다!
  • 홍판곤 기자
  • 등록 2021-09-10 17:42:51
  • 수정 2021-09-13 10:40:40

기사수정
타임빌라스 더스테이션-여정이 시작되는 웰컴 광장 파인힐-해외명품 쇼핑몰 플레이빌-잔디광장, 아쿠아가든 글라스빌-이국적 유리건축물 테이스티그라운드-프리미엄 미식공간



경제=뉴스21통신홍판곤기자= 910일 타임빌라스라는 이름의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에 수도권 랜드마크 건물로 개장했다. 8일 가 개점 및 점검행사에 이어 정식 오픈 일인 오늘(금요일) 1시 현재 주차장은 지하 전 층에 고객 차량으로 가득했고 인접 야외 주차장까지 방문객 차량은 꽉 찼다. 2시가 다 된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내려가 본 지하 1천 여 평의 테이스티그라운드는 2~3십명의 순번을 기다려야 식사를 받을 수 있었다.


총 면적 5만여 평방미터의 타임빌라스는 백운호수 대단지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아파트입주 후 3년 만에 신개념 쇼핑공간으로 열게 되었다.

설계를 맡은 글로우서울(대표 유정수)’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소비공간으로서의 새로운 가치와 기존의 가치가 공존하는 공간을 위해 고민했다고 한다.



자연과 공존하면서도 적정온도의 실내공간을 위한 고민과 적외선과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고민, 지상층의 체험공간과 지하층의 테이스티 그라운드를 연결해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으로 기획 건설되었다. 자연을 흉내 낸 인공적인 쇼핑몰을 둘러싼 진짜 자연을 건물 안으로 적극적으로 끌어넣기 위한 프로젝트 초반 기획 회의 때의 한 에피소드는 이 건물 탄생 비화가 되었다.


프로젝트 초반 땅을 파서 건물을 짓고 그 위에 다시 산을 덮는다는 아이디어를 제안 했는데 컨셉 설계니 좀 화끈하게 보여주자는 도발적 생각이었다.

백화점이나 카지노가 창문과 시계가 없다는 공통점에 대한 편견을 깨어버리며 대신에 어마어마한 창이 있는 우리의 기획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백화점을 좀 안다는 모든 임원과 간부들은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파격적으로 강희안 대표가 수용하면서 의왕시 백운호수의 타임빌라스는 탄생되었다.


윤 미근 의왕시 시의원은 개장한 타임빌라스가 자연을 흉내를 낸 인공적 자연이 아니라 진짜 자연을 쇼핑몰 안으로 끌어넣었고 전구가 아닌 햇살로 조도를 채우고 공조기가 아닌 자연 바람을 호흡할 수 있는 행복한 공간으로 의왕시민으로서 반가운 소식이지만 지역사회 경제와 공조하고 상생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대규모 판매시설로 인한 교통량 급증이 우려되므로 교통량 해소를 위해 백운호수와 오매기를 잇는 도로공사가 2026년 완공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앞당기는 노력이 필요 하니 관심을 갖겠다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