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양평군은 지난 30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양평형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공공·민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위촉식에는 위원장인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 전문가 등 지역 내 다직종 다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그간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경과 보고, 앞으로 추진 계획 및 방향 등을 공유하며, 민간과 공공의 단단한 협력을 다짐했다.
통합돌봄 협의체는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 지역돌봄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부서장과, 의회 1명, 주거 전문가 1명, 보건·의료 전문가 2명, 요양·돌봄 전문가 2명, 학계 및 관련 시설·단체 대표 3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돌봄 협의체 위원들은 향후 어르신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가족, 이웃, 지역사회와 함께 개인이 가치를 존중받으면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와 협력하여 양평군에 맞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의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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