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노사민정 상생행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9월 15일 역사적인 새 차 양산체제에
돌입한다.
그동안 생산 준비과정 점검과 그 결과를 공유하고 신차 생산까지 중점 준비를 통해 반드시 성공적인 자동차 양산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 4월 5일 차체 공장을 시작으로 도장공장과 조립공장이 차례로 시험생산에 돌입한 뒤 6월 6일 성공양산을 위한 D-100일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완벽한 품질의 자동차 생산을
준비해왔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남은 기간에 최고 품질 확보를 위해 전원이 ‘기술 레벨2’를 달성하고 설비, 부품, 작업공정의 안정화와 본격적인 양산에 대비한 연속 생산 역량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기술 레벨2는 정해진 시간 안에 최고 품질을 생산해내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실제 양산에서 차질 없는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수준을 뜻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이를 바탕으로 8월 선행양산을 거쳐 오는 9월 15일 완벽한 품질의 자동차를 선보이게 된다. 올 연말까지 1만2천 대, 내년 7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이겨내고 회사 설립 2년 만에 자동차 양산을 앞두고 있어 말할 수 없이 기쁘다.
오는 9월 양산에 돌입할 때까지 전력을 다해 광주시민이 환호하고 소비자가 깜짝 놀랄만한 무결점 자동차를 만들어 내겠다”며 “위탁 생산 공장의 생명은 상생과 최고 품질에 있는 만큼 우리 모두 역량을 모아 회사의 최대 가치인 최고 품질과 상생을 실현해 반드시 최고의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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