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양서면에서는 지난 8일 한국IOT기술원에서 양서면 소재 신원2리 북카페를 위한 도서기증 후원금 1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전했다.
최창규 한국IOT 기술원 대표는 “양서면 신원리를 지나치다 신원리의 아름다운 경관과 신원2리 북카페를 보고 반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어졌다는 것에 감명받았고 우리도 카페가 많이 알려지고 활성화 되는 것에 책으로 일조하고 싶다”고 양서면에 감동을 전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신원리 북카페는 온전히 지역주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그동안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후원하고 기증해주어 다양한 책으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친분들의 마음이 정화될 수 있고 양서면 힐링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신원2리 북카페 도서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양서면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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