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강하면(면장 김사윤)은 지난 7일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마을복지계획단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총 3회에 걸친 마을복지계획 교육을 마무리하였다.
마을복지계획은 읍면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이 직접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도적으로 마을의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마을복지계획단은 앞서 1~2차 걸쳐 진행한 교육에서 마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사항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한 끝에 2가지 의제를 발굴하였고, 이번 3차 교육에서는 발굴한 의제를 비전과 전략목표를 세워 세부사업을 나열함으로써 마을복지계획 기본방향 수립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이날 교육을 수료한 계획단원들은 “혼자 했으면 못했을 일이지만, 이렇게 다같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니 할 수 있었다.”며 “교육을 통해 마을복지계획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하면은 지금까지 진행한 마을복지계획 교육으로 논의된 기본방향을 갖고 자체적으로 교육 진행하여 마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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