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 대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곽용진, 홍현숙)에서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3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5시부터 대월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대월삼거리에서 군량삼거리 일대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로변 풀베기는 물론 지장수목 가지치기와 쓰레기 수거 등을 병행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관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곽용진 대월면 새마을협의회장 및 홍현숙 부녀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추석이전에 한번더 풀베기를 실시해 한가위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장상엽 대월면장은 새벽부터 지역을 위하여 풀베기 작업에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변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대월 만들기에 앞장 서주길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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