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 도양119안전센터는 30일 아파트 화재발생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피난을 위한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동개폐장치는 평상시에는 닫혀 있다가 방범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신호를 받아 옥상출입문을 자동으로 개방하여 안전하게 대피가 가능한 장치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2016년 2월 29일 이후에 건설된 공동주택의 경우 옥상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의무설치 대상이 아닌 기존 공동주택의 경우 방범등의 이유로 옥상출입문을 폐쇄할 경우 화재 시 옥상으로 대피할 수 없다.
김성중 센터장은 “나와 이웃 주민의 안전을 위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하고, 아파트 옥상출입문이 꼭 최상층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평소 옥상출입문 위치를 파악해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동주공아파트 옥상출입문과 대피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