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케이비즈파주산단 고병헌 대표이사, 산업포장 수상
  •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1-06-11 13:58:01

기사수정
  • 지역발전 및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



파주시가 케이비즈파주산단의 고병헌 대표이사가 지난 7‘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난 7일 열렸다. 대회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등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고병헌 대표는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케이비즈파주산단 고병헌 대표는 코메드실업의 대표이기도 하며 산업단지 조성에 앞서 국내 최초 게임 개발로 1989천만불 탑 수상과 2천만불 수출의 문을 연 성공한 기업가이기도 하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 제23대 이사와 24, 26대 부회장을 재임하며 게임 산업 활성화에 따른 법률 도입과 제도개선에도 앞장섰다.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서는 수원시 게임산업단지, 아파트형 공장, 파주시 적성일반산업단지 1,2차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으며 현재는 파주시 파평산단을 조성중이다. , 파주역 2단계 공모 시행사로도 선정돼 기업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고병헌 대표는 오늘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으로서 더욱 큰 자부심을 갖고 국가산업 발전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며 파주시 지역발전에도 최선을 다하는 케이비즈 파주산단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병헌 대표는 기업가로서의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현재 ()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장으로 장학 사업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행복장학회 이사장으로 재임한 지난 3년간 행복장학생 선발’, ‘장학퀴즈 대회’, ‘사진&영상 UCC공모전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롭고 흡인력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389명의 장학생이 5억여 원의 장학 혜택 받는 등 파주시행복장학회의 질적, 양적 성장을 획기적으로 이뤄냈다.

 

이와 더불어 기업 대표로서도 행복장학회에 33,000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 기부를 했고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에도 8,3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항상 실천하는 모범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