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장호원읍 향토협의회(회장 박구남)는 4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여름이불 60세트(베개보120개 포함, 25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장호원읍 향토협의회는 장호원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어석리 평화의집에 봉사활동, 백족산 청소 봉사 등을 하였으며 3년전부터는 지역민 취약계층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이불 기탁을 하고 있다.
향토협의회 박구남 회장은 “3년째 시행이 되는 이번 이불기탁은 ㈜산성종합중기 이재은 대표, 다담숯불갈비 문태곤 대표의 두 대표자분의 후원을 통해 마련하였다. 우리 향토협의회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봉사하는 단체로서 우리 지역에 취약계층분들에게 이불지원 봉사로 도움을 주고 싶어서 계속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호원읍 김경중 읍장은 “우리 장호원읍에는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많다. 얼마전 겨울에도 이불을 주셨었는데 여름이불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지역의 발전에 애쓰는 단체가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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