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엄태준 이천시장은 29일 장호원농협(조합장:송영환) 여성 봉사단체인 농가주부모임(회장:김순복)고구마심기 행사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장호원읍 어석리 1,350㎡에 고구마 모종2,100주를 심었다.
매년 농가주부모임은 봄철 장학기금마련 고구마를 심어 정성껏 가꾸고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에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고구마심기 행사 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여성농업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