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코로나19 어려움과 바쁜 농사철임에도 이른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4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새마을동산 정비 및 꽃잔디를 식재하여 오가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꽃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하였다.
하용기 회장과 임승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힘들지만 꽃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방역소독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활동에 참여한 김병후 지평면장은 “코로나19를 잘 극복하여 주는데 많은 봉사를 하는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