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담양부군수로 지역발전을 위해 역동적으로 열정을 쏟은 이기환 부군수가 담양군정을 마무리하며, 지역인재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기환 전 부군수는 2013년 7월 부임한 이후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공직자로서 평소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이지만, 업무에서만큼은 해박하고 뛰어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세부전략을 구체화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생태도시 담양’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세부실행계획 확정과 입장권 사전판매, 12개 기업 공식후원사 협약 등을 적극 추진하며 개최 준비에 누구보다 앞장섰다.
이 외에도 ‘대숲맑은담양쌀 전국 12대 브랜드쌀 1위 선정’에 이어 제21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성공 개최 등과 함께 재임기간 동안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 관광객 300백만명 돌파, 2015 베스트그곳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이 부군수는 “그동안 담양군 발전을 위해 미약하지만 온 열정을 바쳤으며 군정 운영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최형식 군수님을 비롯해 600여 공직자와 5만 군민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디서든 생태도시 담양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기환 부군수는 지난 20일 전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관광문화체육국장 직무대리로 영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