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이번 달 중순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월동 해충 서식장소 등 방역환경이 취약한 관내 500여 곳 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특별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을 지나 봄철로 이어지는 해빙기에는 월동모기의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로 집중방역 활동을 통해 여름철 모기의 발생을 감소시키고 모기나 파리 기타 위생해충 등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다.
고흥군은 2월 16일부터 4일간 관내 569개소(관내 마을회관, 경로당 및 공공건물) 정화조 등 모기유충 서식 밀도가 높은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각 읍면 방역반을 통해 직접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을 투여하였으며, 4월 5일부터 5일간 추가로 유충방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16개 읍면 방역담당 공무원과 515개 마을 자율방역단을 통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일제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유충방제 및 해빙기 특별방역 등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 감염병 차단을 위한 해빙기 특별방역 실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