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21년도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지구로 금산 대흥, 포두 옥강, 두원 월하지구가 대구획 경지정리 신규 사업으로 대서 송림지구가 선정되어 국도비 5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금회 확정된 신규사업 중 방조제 개보수 사업은 노후된 방조제를 개보수하여 바닷물의 유입으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함이고,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과거 경지정리를 하였으나 용배수로 시설이 취약한 평야부 우량농지를 재정비하여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도와 농림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한국농어촌공사의 현장 조사 및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금회 확정된 농업생산기반시설 신규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간 총 사업비 84억원을 투입, 배수갑문 등 노후화된 방조제 시설과 용배수로, 농로 등을 일괄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도가 심한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국도비 확보를 통해 적기 개보수 사업을 추진, 농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 고흥군, 방조제 개보수 및 대구획경지정리 신규사업 4개지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