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번개장터, 21년도 중고폰 사업 대폭 강화
  • 김민수
  • 등록 2021-03-08 11:26:37

기사수정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1년 중고폰 관련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대표 이재후)는 2020년 중고 스마트폰 시세 조회 및 거래를 위한 ‘내폰시세’ 서비스를 론칭한 데 이어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부와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중고폰 렌털 운영 사업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번개장터는 2021년 상반기에 한층 개선된 중고폰 시세 조회 및 매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중고폰 관련 다양한 사업자와의 협력을 모색해 중고폰의 원활한 유통과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번개장터의 중고폰 사업 강화는 중고폰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사업 부문의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의 하나다. 번개장터는 2020년 4분기 내폰시세 서비스를 도입한 후 론칭 50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시세 조회 후 견적을 제안받은 후 판매까지 완료한 고객은 82%에 이르는 등 스마트폰 중고 판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서비스 론칭 이후 중고폰 사업 매출은 3개월 만에 무려 8배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 부문의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로 번개장터가 강점이 있는 온라인 거래 플랫폼과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착한텔레콤은 번개장터를 비롯해 알뜰폰 사업자,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하며 성장해온 중고폰 매입 및 판매 전문 유통 업체다.


인수를 통해 번개장터는 정확한 중고폰 시세 데이터를 비롯해 렌털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1년 중고폰 관련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대표 이재후)는 2020년 중고 스마트폰 시세 조회 및 거래를 위한 내폰시세 서비스를 론칭한 데 이어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부와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중고폰 렌털 운영 사업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번개장터는 2021년 상반기에 한층 개선된 중고폰 시세 조회 및 매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중고폰 관련 다양한 사업자와의 협력을 모색해 중고폰의 원활한 유통과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번개장터의 중고폰 사업 강화는 중고폰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사업 부문의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의 하나다. 번개장터는 2020년 4분기 내폰시세 서비스를 도입한 후 론칭 50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시세 조회 후 견적을 제안받은 후 판매까지 완료한 고객은 82%에 이르는 등 스마트폰 중고 판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서비스 론칭 이후 중고폰 사업 매출은 3개월 만에 무려 8배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 부문의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로 번개장터가 강점이 있는 온라인 거래 플랫폼과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착한텔레콤은 번개장터를 비롯해 알뜰폰 사업자,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하며 성장해온 중고폰 매입 및 판매 전문 유통 업체다.


인수를 통해 번개장터는 정확한 중고폰 시세 데이터를 비롯해 렌털 계약 형태의 고품질 물량, 검수 노하우, MVNO(알뜰폰 사업자)와의 협력 모델 등 착한텔레콤이 그동안 구축해온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 부문 인수 이후 번개장터의 ‘디지털 사업본부’ 매출은 인수 전후 각 3개월 평균 비교 시 8배 이상 증가했으며, 번개장터에서 유통되는 중고폰 수량도 동기간 3배 이상 늘어났다.


한편 디지털 콘텐츠 소비 등이 늘어나며 소비자들의 모바일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번개장터에서 관련 개인 간 거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0년 번개장터에서 거래된 스마트폰 포함 모바일 거래액은 2019년 대비 35% 증가했다.


표병훈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중고 스마트폰의 정확한 가치산정 등의 불안 요소를 해소함은 물론 간편하게 거래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주는 서비스가 이용자들의 환영을 받았다”며 “착한텔레콤의 중고폰 사업부 인수를 통해 중고 스마트폰 거래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역량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중고 스마트폰 거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