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 날이 따듯해지면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는 2월 하순부터 4월 초순까지를 말하며 큰 일교차로 땅속에 스며든 물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을 약하게 만들어 수난 및 붕괴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얼음 위로 올라가지 않기 ▲낙석 주의 구간 및 공사장 주변 서행 ▲생활 주변 축대 및 노후건물 균열 확인 ▲산행 시 안전시설이 갖춰진 등산로 이용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위험요소 발견 즉시 119나 관련 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빙기관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