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월남전과 6.25 참전 유공자에 대한 명예를 선양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며, 보훈가족을 잘 섬기는 든든한 보훈행정 추진을 위해 2021년 신축년 새해부터는 참전 유공자 및 국가보훈대상자의 월 정액수당을 대폭 인상하였다.
보훈청에 등록된 군에 주소를 둔 월남전과 6.25 참전 유공자는 650여명이며, 국가보훈대상자는 550여명으로 이들에 대해서 지난해까지는 참전 유공자 수당은 월 7만원, 보훈수당은 월 3만원을 월정액으로 지원해 왔으나 지난 해 말 관련 군 조례의 일부를 개정하여 금년부터는 참전 유공자에게는 월 12만원을,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월 5만원을 월정액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이에 소요된 총 예산 규모는 12억 6,600만원이 된다.
이밖에도 군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국가 유공자 및 유족 위문금, 참전 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사망위로금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고, 이들이 소속된 상이군경회 등 10개 보훈단체의 사업비와 법정운영비로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1. 고흥군, 참전 유공자 및 국가보훈대상자 정액수당 인상 예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