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KBO마케팅 자회사인 KBOP는 전날인 25일 오전 10시부터 2021 KBO 행사 운영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2021년 KBO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골든글러브 시상식 등 올 시즌 KBO가 주관하는 행사의 운영과 관리 대행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어제 (25일)부터 오는 2월 16일(화) 11:00까지 입찰 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KBOP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 불가). 프레젠테이션(PT) 대상 업체는 2월 17일(수) 오후 2시에 개별 통보되며, PT 평가는 2월 19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다.
협상적격자 선정은 일반 경쟁 입찰 방식을 통해 제안서 평가 및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업체는 PT 심사평가 이후 개별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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