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 함께 만들다!
  • 김정훈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1-01-22 12:57:50

기사수정
  • - 영천교육지원청 2021 영천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


▲ 영천교육지원청 제공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1월 20일(수) 2시부터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42명을 대상으로 「2021 영천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점차 감소하는 상황에서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 및 사전 문진표 작성을 통해 방역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영천교육의 주요업무 계획을 홍보하고 함께 실행하는 방안을 찾고자 대면 설명회로 진행하였다.


  영천교육지원청은 2021년 영천교육의 지향점인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4대 시책방향을 정하였다.


  먼저, 교실 속의 즐거운 배움으로 학교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배움이 즐거운 교실, 새로워지는 학교’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으로 인문학 감성과 스마트러닝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를 키우고자 계획하였다.


  또한,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교육 복지’ 실현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품 안에서 희망을 찾는 영천교육, ‘모두가 신뢰하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영천교육지원청 제공


  설명회에 참석한 교(원)장은 각 시책별 주요 업무 계획을 꼼꼼하게 살피며 학교교육계획에 반영해야 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계획을 함께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양재영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축년 새해에는 모든 학교가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2021 영천교육계획을 통해 인성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육성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