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7일(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미래·희망·행복’을 노래하는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해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展, △모두가 함께 그리는 그림 전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마련하였다.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展」은 학교안 작은 미술관 드림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찾아가는 미술교육을 통해 제작된 학생작품과 화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기획전시실에서 12월 8일(화)부터 20일(일)까지 △초등학교 10교의 학생들 작품 350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화가 작품 91점, △학교안 작은 미술관 및 학교 전경 사진 21점, △코로나 극복을 위한 모두가 함께 그린 그림 1점 등 총 463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담은 「모두가 함께 그리는 그림 전시회」는 12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강원도교육청 벽면 및 정원,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도내 학생 1,186명의 그림과 이 그림이 하나로 합쳐진 모두가 함께 그린 그림 및 동영상 등 총 1,189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로 인해 정서적으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고,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꿈꾸는 희망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보여주는 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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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