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주유소 기름 값이 2주 연속 상승했다.8월 넷째 주부터 13주 연속 내리던 휘발윳값은 지난주 상승세로 돌아선 데 이어 한 주 새 10원 가까이 뛰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8.2원 오른 ℓ당 1천327.0원이었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6.7원 오른 1414.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7.4원 높았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9.7원 상승한 ℓ당 1295.1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1.9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석유공사는 유가 상승에 대해 미국의 추가 부양안 협상 재개와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내년도 감산 규모 결정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