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LH,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개최
  •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0-11-29 08:50:35

기사수정
  • 입주자가 직접 주거품질과 하자처리 수준을 평가해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앞줄 가운데) LH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는 성남시 소재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LH 변창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11월27일 개최하였다.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LH 고객품질대상은 입주고객이 직접 품질과 하자처리율,처리기간,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고객품질평가 결과를 반영해 주거품질 향상에 기여한 업체 등을 선정하였다.

 

올해 신설된 CS전문업체 부문 우수품질공로 부문을 비롯해 건설업체 부문 건설업체 직원 부문 우수감독 및 직원 부문등 총 5개 부문에서 17업체 및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 하였다.

 

수상업체에는 상패 및 품질우수통지서와 함께 향후 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되며,개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였다.

 

한편 LH는 고객품질대상 외에도 LH만의 입주 하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LH Q+ 입주고객 품질서비스를 비롯해 건설단계에서의 품질 향상을 위해 건설품질명장제를 확대시행 하는 등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H 변창흠 사장은 시대적으로 아파트 하자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앞으로도 LH의 소중한 파트너로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며 고객이 만족할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주거단지 건설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견을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