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무아스,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올해의 최고 브랜드 수상
  • 조기환
  • 등록 2020-11-26 09:21:41

기사수정



홈 스타일링 제품 및 소형 가전 전문 기업 무아스는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형 인테리어 가전 부문 ‘올해의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무아스는 디자인, 품질 등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소비자에게 깊이 각인된 우수 브랜드로 인정받아 인테리어 소형가전 부문 올해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소비자의 생활 공간에 밀접한 제품들을 높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디자인을 통해 선보이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아스는 Smart & Simple을 모토로 품질, 디자인, 고객 서비스를 핵심 가치로, 홈 인테리어 제품 및 소형 가전, 모바일 액세서리를 디자인, 제조, 판매하는 전문 기업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생활명품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 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입증하며 홈 스타일링 제품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단단히 했다.

한편 무아스는 올 9월 같은 기관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관련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브랜드 품질, 서비스, 가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및 호감도 우수 브랜드로 인정받아 ‘소비자 친화 브랜드’로 선정됐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