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국민운동본부는 손봉호 대표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손봉호 대표는 “한국이 방역대처에 세계의 부러움을 받는 것은 우리가 이웃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기 때문입니다. 선진국 국민의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교보생명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손봉호 대표는 다음 주자로 골든에이지포럼 김일순 이사장, 세계시민기구 WCO 곽영훈 대표, CEO컨설팅그룹 강석진 회장을 지목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명자는 코로나19 응원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 촬영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새로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 개막을 위한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흐름(트렌드)과 정부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7~2031)」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는 「제7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2022~2026)」의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
부산 4개 사업,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선정!… 국비 2천527억 원 확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부산의 4개 사업이 반영돼 국비 2천527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 계획은 국토부가 도로법에 따라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2006년..
강서구,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2026년 2월 초 기준 강서구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 수는 2,611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이에 강서구는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